호주서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 부은 男, 신원은 ‘중국 유학생’호주에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전신화상을 입힌 남성이 33세 중국인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현재 중국으로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3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호주 뉴스닷컴 등 외신은 “최근 중국 언론에 의해 모르는 아기에게 화상을 입히고 달아났던 용의자 남성의 신원이 파악됐다…2024-10-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