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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린 해발 고도의 극한 상황 속에서 숨진 주인의 곁을 4일간 지킨 반려견의 사연이 전 세계에 먹먹한 울림을 주고 있다.27일 인도 매체 퍼블릭 TV(Public TV)에 따르면, 히마찰프라데시주 샴바 지구 히말라야 산맥에서 실종됐던 10대 소년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이…

호주서 생후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고 중국으로 달아난 남성을 잡기 위해 중국 당국이 직접 수사단을 파견한다. 중국은 자국민의 해외 범죄를 처벌하는 역외 관할권 적용을 검토 중이다.

영국의 두 살배기 ‘당구 신동’이 당구 경기에서 쓰이는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2개나 세웠다.27일(현지 시간)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생후 2년 261일이 된 주드 오웬스가 스누커 기술 중 하나인 더블 포트(double pot)에 성공해 해당 분야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인도 히마찰프라데시주 팡기 계곡에서 몇 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눈의 강(river of snow)’이라 불리는 보기 드문 현상이 관측됐다. 눈이 강처럼 흐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빠르게 확산됐다.28일(현지 시간) 인도 인디아투데이 보도에 따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최근 중국 상하이의 재래시장을 방문한 모습이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젠슨 황은 수행원들과 함께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 푸동 지역 진더 시장을 찾았다.젠슨 황은 시…

알바니아가 부패 척결을 위해 도입한 세계 최초 AI 장관 '디엘라'가 개발진의 입찰 비리 의혹으로 위기에 처했다. 공공 조달 투명성을 강조하던 기술 뒤에 숨겨진 권력형 비리 실태를 분석한다.

세계 최고층 호텔 '씨엘 두바이 마리나' 상공에서 펼쳐진 엑스두바이 윙수트 비행사들의 시속 200km 초고속 활강 현장을 공개한다. 365m 높이의 좁은 공간을 관통하는 아찔한 순간과 수년간의 준비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 확인하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시력을 완전히 잃은 사람도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텔레파시(Telepathy) 임플란트’를 통해 신체 기능을 잃어버린 많은 사람들이 생각만으로도 컴퓨터를…

영국 맨체스터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알바니아 국적의 살인범 유거트 메리자이가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단 7분 만에 2만 운드(약 3962만 원)에 달하는 거액을 벌어들였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징역 32년을 선고받은 메리자이는 교도소 내에서 불법 방송…

미국에서 90대 고령에도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을 계속해야 했던 한 여성이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은퇴를 앞두게 됐다.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 폼파노 비치의 한 대형 할인점 매장에서 탈의실을 관리하며 근무하던 머리얼 코닉(92)은 매달 나오는 집세와 자동차 할…

바비인형 제조사 마텔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일명 ‘케데헌’ 캐릭터 인형을 선보인다.지난 27일(현지 시간) 마텔(Mattel)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국제장난감박람회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캐릭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완구 제품 …

일본에서 국민 간식으로 불리는 ‘코로로’ 젤리와 외형이 거의 같은 핸드크림이 출시되며 오인 섭취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제조사는 “먹을 수 없는 제품”이라는 주의 문구를 강조했지만, 디자인이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필리핀 샤리프 아구악에서 아크마드 암파투안 시장이 로켓포와 소총을 동원한 암살 공격을 받았으나 방탄 차량 덕분에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4번째 암살 시도를 견뎌낸 그의 차량은 화염 속에서도 그를 지켜냈으며, 경찰은 용의자 3명을 사살하고 배후를 추적 중이다.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8/133246424.3.png)
일본 호텔을 초토화한 중국인 관광객의 만행이 알려진 가운데, 중국 정부는 오히려 일본 치안이 불안하다며 여행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제주도 노상 배변 논란까지 소환되며 중국인의 낮은 시민 의식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폭풍 ‘잉그리드’가 속 영국의 10대 소녀가 방파제 끝에서 셀카를 찍다 거센 파도에 휩쓸릴 뻔한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26(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폭풍이 영국 데번주 해안을 덮친 상황에서 높은 파도가 몰아치는 가운데 한 10대 소녀가 방파제 끝으로 다가가 휴대전화로 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