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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길고양이의 피가 동물병원에 불법으로 판매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광저우의 한 블로거는 한 마리의 고양이에서 4봉지 분량의 피를 채취하면 약 2400위안(약 48만 원)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이 사건…

1960년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교회에서 9살 소녀가 성폭행 당하고 살해된 사건의 진범이 약 60년 만에 밝혀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벅스카운티 지방검찰청과 미 매체 피플에 따르면 검찰은 대배심 조사를 통해 1962년 세인트 마크 로마 …

인공지능이 그린 ‘25년 뒤 인간의 얼굴’이 공개됐다. 결과는 충격적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미국 걸음 수 추적 앱 ‘위워드(WeWard)’가 공개한 인공지능 예측 모델을 보도했다.위워드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를 바탕으…

아일랜드의 스포츠 스타가 휴대전화 충전선을 의료용 산소 기구로 위장해 암 투병을 가장하고 거액을 속여 챙긴 혐의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아일랜드에서 허링(하키와 비슷한 스포츠)계의 마라도나로 불렸던 스타 선수 DJ 캐리(54)가 암 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한 달 넘게 이어지며 일부 공무원들이 무급 상태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국세청 변호사는 거리에서 핫도그를 팔고, 항공 공무원은 주말 배달로 113달러를 번다. 워싱턴포스트는 “같은 부서 내 유급·무급 차등 지급이 공직사회의 사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켄터키주의 한 주택으로 배달된 택배 상자 안에서 사람의 팔과 손가락이 나오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뉴욕타임즈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켄터키주 홉킨스빌에서 한 여성이 “사람 신체가 들어 있는 택배를 받았다”며 911에 신고했다.앞서 이 여성은 최근 ‘의…

럭셔리 브랜드 발렌시아가(Balenciaga)가 ‘찢어진 후드 집업’으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온라인에서는 “하루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까지 돌았지만, 해당 제품은 발렌시아가의 신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발렌시아가 신상 완판?” 알고 보니 타 브랜드 제품최근 일부 매체와…

프랑스 당국이 쉬인을 아동과 유사한 외형의 성인용 제품 판매 혐의로 고발했다. 쉬인은 문제 상품을 즉시 삭제하고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일론 머스크가 “올해 안에 플라잉카를 공개할 수도 있다”고 밝혀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친 기술이 적용됐다”며 “두 달 안에 공개할 것”이라 예고했다.

영국의 한 여성이 햇빛에 단 30초만 노출돼도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희귀 질환으로 세상의 빛을 피하며 살아가고 있다.영국 매체 더선(The Sun) 은 지난달 31일, 자외선 노출만으로 심각한 화상과 염증이 발생하는 여성 에밀리 리처드슨(36) 의 사연을 보도했다.● ‘햇빛 알레르기’,…

중국이 한국 등 일부 국가에 대한 비자 면제 조치를 1년 연장한다. 이번 무비자 정책의 기한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당의 4중전회 정신을 관철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확대하며 중외 인사 왕래 편의를 위해 프랑스 등에 취했던 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핵실험을 한다며 자국의 핵실험 필요성을 주장하자 중국 정부가 핵실험 중단 약속을 준수하고 있다며 반발했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핵무기를 실험하고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마오 대변…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 몰디브가 특정 세대부터 평생 담배를 피울 수 없도록 하는 ‘비흡연 세대’ 법을 1일부터 세계 최초로 시행했다. 2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몰디브 보건부는 전날부터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성인이 되더라도 몰디브 내에서 모든 형태의…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트럭 전복 사고로 탈출한 실험용 원숭이를 한 여성이 총으로 사살했다.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주장과 비판이 엇갈린다.

26년 동안 미제로 남았던 일본 나고야 주부 살인사건이 NHK 다큐멘터리 방영을 불과 하루 앞두고 해결됐다. 사건의 핵심 단서는 26년 전 현장에 남아 있던 미세한 혈흔, 그리고 남편의 집념이었다.● “차분한 성격의 피해자…알고 지낸 인물에 의한 범행 가능성”1999년 11월, 나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