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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질간질 찌릿찌릿…밤마다 잠못들게 하는 ‘이 병’의 정체

    간질간질 찌릿찌릿…밤마다 잠못들게 하는 ‘이 병’의 정체

    밤마다 다리에 ‘찌르는 듯한’ 불쾌한 감각으로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있다. 흔히 피로나 성장통으로 넘기기 쉽지만, 이 증상은 ‘하지불안증후군(RLS, Restless Legs Syndrome)’이라는 신경계 질환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11일(현지시간) CNN은 미국 텍사스에 사…

    •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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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년 방치해 실명”…‘이 병’ 3개월 안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어

    “11년 방치해 실명”…‘이 병’ 3개월 안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어

    눈 안쪽 혈관에 생긴 종양이 시신경을 눌러 실명으로 이어진 사례가 나왔다. 반면, 같은 병이라도 증상이 나타난 지 3개월 안에 병원을 찾은 환자는 시력을 되찾았다.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페락주 에포 국립병원 의료진은 국제 의학 학술지 Cureus에 ‘안와 해면정맥기형(OCVM)’…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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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100마리뿐인 ‘뿔제비갈매기’ 복원 길 열었다

    전세계 100마리뿐인 ‘뿔제비갈매기’ 복원 길 열었다

    환경부 산하 연구기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 ‘뿔제비 갈매기’의 유전정보를 염색체 단위로 완전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 11일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국립생태원은 뿔제비 갈매기의 전장 유전체를 분석해 염색체 단위의 유전정보를 완전히 확보했다고 밝혔다.뿔제비 갈매기는 전 세계에 약 100마리만…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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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발이식 성지 튀르키예, 민머리 가득한 여객기 영상 화제

    모발이식 성지 튀르키예, 민머리 가득한 여객기 영상 화제

    튀르키예에서 모발 이식 수술을 받고 귀국하는 남성들의 모습이 한 항공기 안에서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좌석마다 ‘두피 자국’이 나란히 보이는 진풍경에 “이건 마치 터키 헤어라인즈”라는 자막까지 붙었다.■ SNS 영상 속 ‘이식 자국 줄줄이’… “튀르키예의 흔한 …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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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찬이 시샤모 한 마리뿐?…日초등교 급식 사진 시끌

    반찬이 시샤모 한 마리뿐?…日초등교 급식 사진 시끌

    일본 초등학교 급식 사진이 SNS에 퍼지며 학부모와 시민들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밥과 된장국, 우유, 그리고 닭튀김 1조각으로 구성된 간소한 메뉴에 대해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부족한 식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문제의 급식 사진은 밥과 국 외에 딱 닭튀김 1조각만 제공된 …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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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프로 생중계중 “앵커님, 피부암 맞습니다”

    건강프로 생중계중 “앵커님, 피부암 맞습니다”

    미국의 한 뉴스 앵커가 생방송 도중 자신이 피부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을 안겼다.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FOX29)에 따르면, 방송 중 피부 관리 코너를 진행하던 앵커 마이크 제릭(Mike Jerrick)은 펜실베이니아대 피부과 전문의 조안나 워커 박사에게 ‘기저세포…

    •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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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엄마예요, 다시 바다에 던져주세요” 유리병에 담긴 마지막 소원

    “우리 엄마예요, 다시 바다에 던져주세요” 유리병에 담긴 마지막 소원

    영국의 한 해안에서 발견된 유리병 속 사연이 세계인들을 울렸다.11일(현지시간) BBC와 뉴스네이션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영국 동부 스케그니스(Skegness) 해변을 여행하던 한 가족이 물에 떠밀려와 모래 속에 반쯤 파묻힌 유리병을 발견했다. 병 안에 담긴 쪽지에는 “우리 엄마입…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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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시업 200개 하는 92세 할머니 “매일밤 ○○이 건강 비결”

    푸시업 200개 하는 92세 할머니 “매일밤 ○○이 건강 비결”

    중국의 90대 할머니가 매일 아침 팔굽혀펴기 200개, 윗몸 일으키기 100개를 실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난성 장화족 야오족 자치현에서 열린 소수민족 축제에서 92세 여성 리모(李某) 씨가 자신의 장수 비결을 …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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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 측근 헤스 억류됐던 英별장, 24억에 매물로 나와

    히틀러 측근 헤스 억류됐던 英별장, 24억에 매물로 나와

    나치 독일의 고위 간부 루돌프 헤스가 잠시 수용됐던 것으로 알려진 영국의 역사적인 숙소가 최근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11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은 스코틀랜드 고지대 깊숙이 자리한 ‘인벌레어 롯지(Inverlair Lodge)’가 최근 일반에 매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곳…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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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기만 해도 피부가 타는 듯한 고통… 정체불명 알레르기

    웃기만 해도 피부가 타는 듯한 고통… 정체불명 알레르기

    영국의 한 여성이 원인 모를 알레르기에 6년째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웃기만 해도 얼굴에 염산이 쏟아지는 듯한 극심한 통증을 겪고 있다고 했다.베스 찬가리디스(21)는 지난 3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알레르기 증상이 악화됐고, 최근 호흡 곤란 증세로 병원에 긴급히 이…

    •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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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윗몸일으키기 100개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윗몸일으키기 100개

    중국에서 올해 92세 할머니가 한 번에 팔굽혀펴기 200개, 윗몸일으키기 100개를 거뜬히 해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92세의 리모씨로 6월 초 중부 후난성 장화족 야오족 자치현에서 열린 야오족 소수민족…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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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톡 팔로워 1억6천만↑’ 카비 라메, 美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 후 자진 출국

    ‘틱톡 팔로워 1억6천만↑’ 카비 라메, 美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 후 자진 출국

    국내에서 ‘한심좌’라는 별명으로 알려진 틱톡 인플루언서 카비 라메(25)가 미국에서 이민법 위반 혐의로 구금됐다가 자진 출국했다.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틱톡에서 팔로워 약 1억60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카비 라메(Khaby Lame)가 지난…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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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장엔 아이들 시신만”…세 딸 살해한 美 30대 남성 도주

    “캠핑장엔 아이들 시신만”…세 딸 살해한 美 30대 남성 도주

    미국에서 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도주 중인 가운데, 당국이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연방 수사당국은 세 딸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 중인 트래비스 케일럽 데커(32)를 추적중이다.데커는 지난달 30일 전 부인과의 면회 일정에 따라 …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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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PC방서 무면허 침 맞다가 폐에 구멍…“목숨 잃을 뻔”

    중국 PC방서 무면허 침 맞다가 폐에 구멍…“목숨 잃을 뻔”

    중국에서 20대 남성이 무면허 침술을 받다가 폐에 구멍이나 목숨을 잃을뻔 했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에 사는 가오 씨(23)는 지난 2월 어깨뼈 아래쪽에 섬유종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그는 아내 지인 소개로 같은 지역의 한 ‘침술사’를 찾아…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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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억 로또’의 비극…마약-쾌락 빠져 5년만에 사망

    ‘200억 로또’의 비극…마약-쾌락 빠져 5년만에 사망

    배관공으로 일하다가 200억 원의 로또에 당첨된 호주의 20대 남성이 마약 중독에 빠져 5년 만에 쓸쓸하게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호주 일간 나이틀리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2017년 당시 22세였던 배관공 조슈아 윈슬렛은 통장에 단 19달러(이하 호주달러/한…

    •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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