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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사망, 42년 철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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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브리핑]서방 다국적군, 미스라타 해역 카다피군 해상경비선 공격 外

    △서방 다국적군, 미스라타 해역 카다피군 해상경비선 공격△카다피군,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고향인 수르트 시 외곽에서 반카다피군 격퇴△리비아 야권 국내외 인사들, 카다피 원수에게 맞설 독립위성채널 ‘리비아 TV’ 곧 출범△반카다피군 약진에 국제유가 하락 지속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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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 이모저모]실연땐 실제 발로 차인 듯한 통증 느낀다 外

    ■ 실연땐 실제 발로 차인 듯한 통증 느낀다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떠나면 우리는 흔히 ‘차였다’고 말한다. 말로만 그런 게 아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마주하면 ‘아랫배를 발로 세게 차였을 때와 같은 통증’을 느낀다고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컬럼비아대 연구팀 실험

    • 201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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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테이션/단신]<2>런던 회의, 포스트 카다피 체제 논의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가들이 오늘 런던에서 회의를 열고 포스트 카다피 체제를 논의합니다.이번 런던 회의에는 다국적군의 리비아 군사 작전에 참여한 나라와 유럽연합과 아프리카 연합의 대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등 30여 개국 주요 인사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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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美목표, 리비아 정권교체로까지 확대는 안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8일 리비아 사태에 대한 미국의 군사 개입은 리비아인들에 대한 학살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목표였으며, 이런 군사적 임무를 정권 교체로까지 확대하는 것은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저녁(미국 동부시각) 주요 TV방송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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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카에다인줄 알고 싸웠는데 동포에 총겨눴다니”

    “우리는 (국제테러조직인) 알카에다나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와 싸우는 거라 알고 있었다. 그러나 총을 겨눈 대상은 같은 리비아인이었다.” 반카다피군이 반격에 성공하면서 카다피 측의 실상을 고발하는 증언들이 잇따르고 있다. 27일 AFP통신이 벵가지의 한 병원에서 만난 카다피군 세 명…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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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군사작전 나토가 총지휘

    리비아 군사작전의 지휘권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로 일원화됐다.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27일 “리비아에서 전개되는 모든 군사작전의 지휘권을 떠맡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카다피군에 위협받는 민간인과 인구밀집지역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나…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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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 리비아 반군 국가위원회 인정

    카타르가 28일 리비아 반군의 구심체인 국가위원회를 리비아인의 합법적 대표기구로 인정했다고 현지 관영 뉴스통신이 전했다. 카타르 뉴스통신은 이날 외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 "이번 승인은 국가위원회가 실제로 리비아와 국민을 대표하게 됐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리비…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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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류 한국인 111명중 50명… 내주초까지 리비아서 철수

    다음 주초까지 리비아에 남아 있는 한국인 111명 중 약 50명이 철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와 동부 벵가지, 서부 미스라타에 남아 있는 대우건설 직원 51명 중 37명과 교민 10여 명이 다음 주초까지 육로와 해로를 이용해 튀니지와 그리스…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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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꺼질줄 모르는 ‘재스민 불꽃’

    ‘재스민 혁명’으로 권좌에서 쫓겨날 세 번째 독재자는 누가 될까. 전 세계가 리비아에 주목한 주말 내내 시리아, 요르단, 바레인에서도 재스민 혁명의 불꽃은 계속 타올랐다.○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 진압에 시리아 정부가 군을 동원하기 시작했다고 A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AP는 시위대와…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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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 리비아 갈라먹기… 패권주의 안 변해” 中, 리비아공습 비난

    북아프리카 중동의 민주화 혁명 도미노를 경계해온 중국이 다국적군의 리비아 내전 개입을 석유 이권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중국 신화통신은 27일 “서방은 이권에 눈이 어두워 리비아 공습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민주란 세 마리의 늑대와 한 마리 양이 저녁에 무엇을 먹을 것인지 …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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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막내아들 ‘무늬는 서방파’

    카다피 막내아들 ‘무늬는 서방파’

    오랜 기간 미국과 서방국가에 맞서 반(反)제국주의 투쟁의 선봉을 자임해 온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자녀들 대부분은 서방에 유학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은 카다피 원수의 막내아들(7남)로 현재 사망설이 나도는 카미스(27·사진)가 미국 국가 기간산업에 속하는 에이콤(AE…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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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카다피군 大반격… 거점도시 속속 탈환

    반카다피군 大반격… 거점도시 속속 탈환

    다국적연합군 소속 전투기들이 카다피 육군의 탱크와 장갑차 등을 집중 타격한 데 힘입어 반카다피군이 대대적 반격으로 전세를 역전시키고 있다. 반카다피군은 26일 리비아 동부 전략요충지 아즈다비야 함락을 시작으로 석유수출항 브레가 등 거점 도시들을 탈환한 뒤 지중해안 도로를 따라 무아마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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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 공습 멈췄으면…”

    “빨리 공습 멈췄으면…”

    24일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알한시르 공동묘지에서 리비아 정부가 다국적군 공습에 의한 민간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에 대한 장례식이 열렸다.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지지자가 장난감 소총을 든 아이를 목말 태운 채 리비아 국기를 흔들고 있다. 트리폴리=신화 연합뉴스

    •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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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유적 근처서 전투말라”

    다국적군과 리비아 정부군의 교전으로 리비아 내 문화유산 보전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은 “문화유산의 관점으로 볼 때 리비아는 인류에게 큰 중요성을 갖는다”며 유적 근처에서 군사작전을 벌이지 않도록 다국적군과 리비아 정부 모두에 요청했…

    •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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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습 당한 민간인 시신, 카다피 사기극 의혹

    다국적군의 폭격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자 발생 여부를 놓고 엇갈리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리비아 정부가 다른 곳에서 시신을 가져와 폭격 사망자로 둔갑시키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리비아 국영TV는 24일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본거지였던 트리폴리의 바브 알아지지아 요새에 시신…

    •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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