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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사망, 42년 철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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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정권의 운명 쥔 측근들

    핵심 측근들의 잇따른 이탈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내부로부터 붕괴할 것이라는 서방의 '희망섞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물론 권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카다피와 그의 가족들이 측근들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권좌를 유지할 것이라거나 리비아 사회의 특성상 '확실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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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하는 카다피군…서방 공습에 게릴라전

     지난달 31일 리비아 동부 교통요충지 아즈다비야에서 브레가로 향하는 길.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부대는 갑작스레 나타난 반군과 다국적군에 맞서고자 탱크를 버리고 바로 매복공격 태세로 전환했다. 카다피군 병사들은 모래언덕에 몸을 숨긴 채 로켓과 박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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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차남 측근, 비밀접촉 위해 英방문”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측근이 비밀 접촉을 위해 최근 영국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 보도했다. 리비아 사태에 정통한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카다피 정권이 비밀 특사로 파견한 인사는 카다피 아들 사이프 알-이슬람의 측근인 모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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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과도정부 수반에 아들 임명 제안”

    국제사회가 리비아 '출구전략'을 모색하는 가운데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아들을 과도정부 수반에 임명해 자국의 정치개혁을 감독하겠다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외교관 등의 말을 빌려 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카다피의 아들 가운데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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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토, 리비아 사태 장기화 직면”

    서방의 리비아 군사개입과 관련해 지휘권을 갖게 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리비아 사태의 장기화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의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과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 등 미군 최고위 인사 2명이 리비아 사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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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측근 이탈 가속화…“내부서 붕괴할 것”

    리비아 전현직 외무장관에 이어 국회의장 등 카다피 핵심 측근이 대거 리비아를 이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 등 다국적군 내부에서도 카다피 퇴진은 무력이 아니라 측근 이탈 등 내부 붕괴에 따라 일어날 것이라며 국제사회의 외교적 해결책에 무게를 실었다.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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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에 알-카에다 가담 가능성 커”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에 맞선 반군세력에 과거 알-카에다 조직원으로 활동했던 사람들이 가담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31일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4년 전 당시 리비아 반군의 상당수가 카다피를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알-카에다에 합류,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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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츠 “美, 리비아반군 지원 역할 곤란”

    리비아 반군 세력에 대한 무기제공 문제가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미국 이외의 다른 국가들이 리비아 반군에 대한 지원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게이츠 장관은 31일 마이크 멀린 합참의장과 함께 상.하원 군사위원회 합동 청문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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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反카다피군 지원 이미 승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축출을 위해 싸우는 리비아 반군을 상대로 미국 정부가 은밀한 지원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비밀문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월 30일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이 문제에 정통한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2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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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독재’ 판도라 상자 열린다

    《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오른팔’로 불리며 리비아의 각종 해외공작과 테러활동을 지휘해온 무사 쿠사 외교장관(61·사진)이 카다피 원수를 등지고 영국으로 망명했다. 그의 망명은 카다피 정권에 큰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1988년 미국 팬암기 폭파 등 카다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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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린 “카다피 군사력, 아직 한계상황 아니다”

    리비아에 대한 연합군의 공습이 무아마르 카다피 측의 전투력에 상당한 타격을 가했지만 카다피의 군사력이 한계상황까지 이르지는 않은 상태라고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이 31일 밝혔다. 멀린 합참의장은 이날 리비아 사태와 관련한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연합군이

    •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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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외교 “카다피 정권내 이탈 잇따를 것”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교장관은 영국에 도착해 리비아 외교장관에서 물러난 무사 쿠사 문제와 관련해 31일 "리비아의 현 상황에 깊은 불만을 가진 인사들의 이탈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헤이그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무아마르 카다피는 자신을 포기할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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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軍, 리비아 동부에 지뢰 매설”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친위부대가 동부의 교통 요충지 아즈다비야 등지에 매설해 놓은 지뢰가 이번 내전의 새로운 위험 요소로 부상했다고 국제인권단체인 휴먼 라이츠 워치(HRW)와 지뢰 전문가들이 31일 밝혔다. HRW 등은 반군의 거점 도시 벵가지로부터 남쪽으로 1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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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망명한 쿠사 리비아 외무장관은

     "카다피 체제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무아마르 카다피 체제의 핵심 인사인 무사 쿠사(61) 리비아 외무장관이 영국으로 망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다음 날인 31일 프랑스의 알리 에리시 이민장관은 현지 TV에 출현, "그것(쿠사 장관의 망명)은 체제에 대한 일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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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정부 “리비아서 지상 공습에는 불참”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의 대(對) 리비아 군사작전에 참여 중인 네덜란드 공군 소속 F-16 전투기는 지상목표물 공습에 참여하지 않는다. 네덜란드 정부는 30일 의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에서 "우리 공군 소속 전투기는 비행금지구역 초계활동에만 투입될 뿐, 지상목표물

    • 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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