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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사망, 42년 철권 막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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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의 봄’ 그후 1년]<4> 리비아 최대격전지 미스라타

    벵가지 트리폴리 다음으로 리비아에서 인구가 많은 세 번째 도시 미스라타(45만 명)는 여전히 대부분 건물에 총탄자국이 선명하고 화염으로 검게 변해 있다. 리비아 내전이 지난해 지구촌의 가장 끔찍한 유혈 전쟁이었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수도 트리폴리는 민간시설 피해

    • 20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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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의 봄’ 그후 1년]<3> 카다피 관저 밥 알아지지아

    무아마르 카다피의 관저였던 ‘밥 알아지지아’는 트리폴리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생전 카다피가 비상사태 발생 시 바로 도망칠 수 있도록 공항과 연결되는 고속도로 바로 옆에 세웠다는 말이 생각났다. ‘요새’ ‘철옹성’으로 알려져 접근하기 힘든 곳에

    •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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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랍의 봄’ 그후 1년]<2> 희망과 해방감으로 들뜬 트리폴리

    [‘아랍의 봄’ 그후 1년]<2> 희망과 해방감으로 들뜬 트리폴리

    《 지난해 2월 15일 리비아 제2도시 뱅가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것을 시작으로 10월 20일 무아마르 카다피의 사망으로 막을 내린 리비아 민주혁명은 사망자 2만 명, 부상자 5만 명, 실종자 3만 명 등 총인구 630만 명의 10%가 넘는 희생자를 내고 막을 내렸다. 카다피 사…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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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벤투스 지분… 할리 데이비슨… 伊, 카다피 재산 15억달러 압류

    지난해 10월 사망한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사진)와 가족 및 친척이 이탈리아에 은닉한 거액의 재산이 확인돼 이탈리아 법원이 압류를 결정했다. “재산을 한 푼도 해외로 빼돌리지 않았다”던 카다피 일족의 주장이 거짓임이 명백히 드러난 것이다. 이탈리아 법원의

    •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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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카다피 정보기관 수장 체포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에서 정보기관 수장을 맡았던 압둘라 알세누시(62·사진)가 17일 아프리카 모리타니의 공항에서 체포됐다. 이에 따라 리비아가 그동안 저질렀던 각종 테러의 진상과 서방 정권과 은밀하게 유지해온 비밀들이 세상에 공개될지 주목된다. 모리타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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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포 차남 사이프, 초호화 수감생활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후계자였던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 카다피(40·사진)가 전용 요리사가 딸린 초호화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의 일요판인 옵서버가 18일 보도했다. 알이슬람은 트리폴리 동쪽 타주라 지역의 아다스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혼

    • 201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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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두 아들 ‘호화생활’ 구설

    리비아의 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의 두 아들이 감옥에 수감되거나 망명 중임에도 '호사스런 생활'과 관련된 구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카다피의 후계자로 꼽혔던 차남 사이프 알-이슬람 카다피(39)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재판을 앞두고 이감될 트리폴리

    • 20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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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잡은 라클리어, 美태평양군사령관 임명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에 새뮤얼 라클리어 미 해군 유럽·아프리카 사령관(58·해군대장·사진)이 9일 취임했다. 그는 로버트 윌러드 전임 사령관의 뒤를 이어 미군 32만5000명, 항공기 2000대, 군함 180척 등을 보유한 태평양 사령부의 지휘를 맡게 됐다. 라클리어 사령관은

    •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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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친구로 여겼던 유럽 지도자들 연락 안되자 매우 화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를 30년 동안 지켰던 심복 만수르 이드하우(56·사진)가 17일 아랍 위성방송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카다피가 최후를 맞기 전 수주간의 비화를 공개했다. 이드하우는 “(반정부 세력과의) 전쟁을 수행하는 데 있어 카다피에게는 의사결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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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변 동영상… 전쟁이 그들을 무엇으로 만들기에

    ‘도대체 어떤 정신 상태이기에?’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는 미군 병사들이 탈레반 대원 시신에 소변을 보는 동영상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 시사주간 타임 인터넷판은 12일 이라크에서 근무한 병사의 인터뷰를 실었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 현장에서 하루

    • 20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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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가락 붕대싸맨 카다피 차남, 혹시 반군이?

    리비아 과도정부 군인들이 19일 남부 사막에서 무아마르 카다피의 차남 사이프 이슬람(사진)을 체포한 직후 손가락 3개를 잘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사이프 이슬람은 체포 직후 공개된 사진에서 오른손 엄지 및 검지, 중지 등 손가락 3개에 두꺼운 붕대를 감고 있었다. 사이

    •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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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사망 한달… 리비아는 아직도 ‘전쟁중’

    카다피 사망 한달… 리비아는 아직도 ‘전쟁중’

    리비아에서 42년간 철권통치를 펴왔던 무아마르 카다피가 시민군에게 비참한 최후를 맞은 지 20일로 한 달이 된다. 이날 리비아 임시정부는 내각 구성을 발표할 예정이다. 임시정부는 앞으로 8개월 내 선거를 통해 구성될 국민의회의 첫 회기가 시작될 때까지 리비아를 통치하게 된다. 임시정…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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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라이스 “후세인과 카다피는 다르다”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은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은 결코 무아마르 카다피의 경우 같은 제한적인 개입으로 제거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미국의 2003년 이라크 전면 침공 결정을 옹호했다. 라이스는 1일(현지시간) 회고록 '최고의 영예, 워싱턴 시절의 회

    •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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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비아 반군끼리 교전…6명 사상

     리비아 반군 대원들이 사적인 교전을 벌여 이틀 사이 6명이 사상했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비아 트리폴리 병원의 보안 책임자는 무장한 일부 반군 대원들이 수도 트리폴리에서 총격전을 벌여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통신에

    •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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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다피 3남, 인터폴 체포령 취소 원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셋째 아들로 니제르로 도피한 사디는 변호사를 통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자신에 대한 체포령을 취소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디의 변호사인 닉 카우프만은 1일(현지시간) 인터폴 사무총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지난달 카다피

    •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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