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출신, 우크라 키이우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인이 일으킨 총기 테러로 최소 6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후 우크라이나에서 발생한 첫 총기 테러 사건이다. 1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한 남성이 키이우 번화가인 홀로시우스키 거리에서 행인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2026-04-2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