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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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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30시간 휴전’ 선언에도 일부 지역에서는 공습이 계속된다고 우크라이나 측이 밝혔다.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우리는 모든 방향에서 실제 상황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푸틴의 부활절 성명은 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시간의 부활절 휴전을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실(크렘린궁)은 이날 오후 “푸틴 대통령이 부활절을 맞아 오늘 오후 6시부터 21일 0시까지 휴전한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