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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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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푸틴과 직접 대화? 평화의 유일한 길이라면 시도할 것”

    젤렌스키 “푸틴과 직접 대화? 평화의 유일한 길이라면 시도할 것”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오는 24일 3주년을 맞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대화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협상 필요성을 강조했다.4일(현지 시간) 공개된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젤렌스키 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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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북한군 활동 줄었지만 여전히 전투중” 퇴각설 부인

    우크라 “북한군 활동 줄었지만 여전히 전투중” 퇴각설 부인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전선에서 일시 퇴각했다는 일부 외신 보도를 부인하며 “북한군 약 8000명이 여전히 최전선에서 전투 중”이라고 밝혔다.우크라이나군 정보총국장 키릴로 부다노우는 1일(현지 시간) 미국 군사전문매체 ‘워존’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몇 주간 러시아 남서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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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렌스키, 푸틴과 대화 시사…“적이지만 평화의 유일한 길이라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4일(현지 시간) AFP,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과의 인터뷰에서 “푸틴과 대화를 할 것”이라며 “푸틴과의 대화 그조차도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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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우크라, 전쟁 지원금 대가로 희토류 달라”

    트럼프 “우크라, 전쟁 지원금 대가로 희토류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지원금을 주는 대가로 희토류 광물을 제공받고 싶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막대한 전쟁 비용을 투입한 만큼 돌려받는 게 있어야 한다는 ‘사업가적 거래 마인드’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미국과…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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