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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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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25,26일 양일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북동부 하르키우 등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줄곧 ‘러시아 조력자’를 자처한 벨라루스 또한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병력을 집결시키고 있다.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은 이달 6일부…

“슬라바 우크라이니!(우크라이나에 영광을!)”우크라이나 남성 좌식 배구 대표팀의 선수 제니아 코리네츠(27) 씨는 ‘좌식 배구’라는 생소한 종목에서 선수로 뛴 지 이제 막 1년이 됐다. 의무병이었던 그는 지난해 3월 우크라이나의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에서 러시아군의 기습 공격을 받았다.…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로이터통신 취재진이 묵던 호텔을 덮친 미사일 공격으로 취재를 지원하던 영국인 안전 전문가가 숨졌다. 우크라이나와 미국 출신 기자 2명도 부상을 입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러시아의 테러’로 규정했다. 25…

“적(러시아)이 가져온 전쟁을 그들의 땅으로 돌려보냈다.” 이달 6일부터 러시아 남부 쿠르스크주 수미 일대를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사진)이 24일 러시아 본토 공격의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다.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