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6,936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나토 사무총장, “모든 동맹들 우크라의 합류에 합의”

    나토 사무총장, “모든 동맹들 우크라의 합류에 합의”

    나토의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1일 동맹들이 우크라이나가 나토 회원국에 되는 것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날 열린 비공식 나토 외무장관 회동 중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이렇게 말하고 이어 “러시아는 나토의 확장을 저지할 비토권이 없다는 데 모든 동맹들이 뜻을 …

    • 2023-06-02
    • 좋아요
    • 코멘트
  • 젤렌스키, 몰도바서 열린 유럽정치공동체 회의 참석

    젤렌스키, 몰도바서 열린 유럽정치공동체 회의 참석

    1일 몰도바 불보아카 성에서 열린 두 번째 유럽정치공동체(EPC) 회의에 참석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마이아 산두 몰도바 대통령(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개막식에 앞서 유럽 각국 정상들과 함께 대화하고 있다. EPC는 유럽연합(EU) 회원…

    • 2023-06-02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제 어린이날’…“러, 우크라 아동 납치·강제이주 중단하라”

    ‘국제 어린이날’…“러, 우크라 아동 납치·강제이주 중단하라”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EU) 정상은 1일(현지시간) 국제 어린이의 날을 맞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아동 납치 및 강제 이주를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CNN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러시아는 우크라이…

    • 2023-06-02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이나 “러, 선박 입항 거부” 흑해 곡물 협정 ‘위기’

    우크라이나가 1일(현지시간) 유엔이 중재한 흑해 곡물 협정을 러시아가 제대로 이행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내놨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재건부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러시아 대표단이 입항 선박의 등록을 부당하게 거부함에 따라 이스탄불에 위치한 공동조정센터(J…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 여야, 우크라 포탄 지원 가능성 공방…“논의 부적절” vs “비축량 부족”

    여야, 우크라 포탄 지원 가능성 공방…“논의 부적절” vs “비축량 부족”

    더불어민주당은 1일 우크라이나 포탄 간접 지원 가능성에 대해 정부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해 군의 탄약 비축량 공개도 촉구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탄약 관련 사항을 밝히는 것이 국가 이익에 반한다고 맞섰다.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살상무기 지원은 하지 않는다는 게 국방부의 여전…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 “SNS에서 우크라전 사진 지우지 말라” vs “예외 안된다” 논쟁

    “SNS에서 우크라전 사진 지우지 말라” vs “예외 안된다” 논쟁

    지난해 상반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는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숨진 우크라이나인 일가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러시아군 점령지 밖으로 피난가던 중 피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영상은 업로드 직후 자동으로 삭제됐다. 영상을 올린 우크라이나 영상감독 이호르 자카렌코 씨(46)는…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국경 인근 러 마을, 연일 피격…벨고로드 어린이 1천여명 대피

    최근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에서 북쪽 약 7㎞ 떨어진 러시아 서부 벨고로드 국경 마을에서 연일 공세가 이어짐에 따라 31일(현지시간) 이 지역 거주 어린이 1000여명이 다른 지역으로 대피 중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뱌체슬라프 글라드코프 벨고로드 주지사는 31일(현지시간) 텔레그램을…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새벽 공습으로 3명 사망·4명 부상…한 달 새 18번째

    1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공습으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AF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키이우 군행정부는 텔레그램에 “키이우 북동쪽 데스냔스키 지역에서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다”며 “이중 사망자 2명은 각각 5~6세와 12~13세의 어린이였다”고 밝…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 “구출 확률 5%” 납치 아이들 찾아 적진 뛰어든 우크라 엄마들 [사람, 세계]

    “구출 확률 5%” 납치 아이들 찾아 적진 뛰어든 우크라 엄마들 [사람, 세계]

    우크라이나 여성인 알라 야체뉴크 씨는 올해 봄 아들(13)을 찾기 위해 제3국을 거쳐 러시아 모스크바행 비행기를 탔다. 야체뉴크 씨는 모스크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러시아 연방보안국(FSB·KGB의 후신) 요원들의 집중 조사를 받았다. 가족 중에 군인이 있는지, 우크라이나에서 어떤 무기…

    • 2023-06-0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납치된 아이들 찾아…적진 뛰어든 우크라 엄마들

    납치된 아이들 찾아…적진 뛰어든 우크라 엄마들

    우크라이나 여성인 앨라 야츠뉴크 씨는 올해 봄 아들(13)을 찾기 위해 제3국을 거쳐 러시아 모스크바행 비행기를 탔다. 야츠뉴크 씨는 모스크바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러시아 연방보안국(FSB·KGB의 후신) 요원들의 집중 조사를 받았다. 가족 중에 군인이 있는지, 우크라이나에서 어떤 무기를…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
  • 불안한 푸틴, 지친 러시아군 위로한다며 보낸 ‘이것’

    우크라이나군이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며 대반격을 예고한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친 러시아군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러시아 정교회의 성화(聖?, 종교화)를 최전선 부대에 보냈다. 지난 28일 러시아 국영TV에 방영된 영상에선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싸우는 러시아 병사…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
  • 러 민간 “루한스크 마을 우크라 포격으로 5명 사망·19명 부상”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 지역의 한 마을을 향한 우크라이나군의 포격으로 5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다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에 설치된 한 조정센터는 이 같은 우크라이나의 공격 사실이 있었다고 텔레그램을 통해 발…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검찰, 민간인 고문 러 경찰 4명 전범 기소

    우크라 검찰, 민간인 고문 러 경찰 4명 전범 기소

    우크라이나 검찰이 몇 달 동안의 수사 끝에 러시아 국방 경비대원 4명을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에서 민간인들을 학대한 전범 혐의로 기소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 요약. 우크라이나 검찰은 이들이 자신들의 신원을 가리지도 않은 채 학대 행위…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모스크바 공격, 러시아인 겁주려는 시도”…보복 경고

    푸틴 “모스크바 공격, 러시아인 겁주려는 시도”…보복 경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수도 모스크바에 대한 무인항공기(드론) 공격과 관련, 우크라이나를 배후로 지목하면서 “러시아 국민들을 겁주려는 시도”라고 비난했다. 타스통신과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번 공격의 주요 목표는 러시아 시민들을 겁주려…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
  • “드론 공격, 모스크바 시민들에 전쟁 일깨웠다”

    “드론 공격, 모스크바 시민들에 전쟁 일깨웠다”

    30일(현지 시간)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발생한 대규모 드론 공격으로 큰 물리적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모스크바 시민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현실을 직시하도록 만들었다고 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러시아의 민족주의자들이 모스크바 공격을 심리적 타격이…

    • 2023-05-3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