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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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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까지 약 50일이 남았지만, 미국의 유권자들은 11월5일 본선거 이전에 투표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다. 일부 유권자들은 이미 우편 투표 용지를 받았다.조기 선거는 2020년 미국 대선 당시 확산했다. 당시 1억 명이 넘는 유권자들이 우편(mail) 투표 또는 투표소 투표(in…

“스프링필드로 온 아이티 이민자들이 주민들이 기르는 개나 고양이를 잡아 먹는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의 TV토론 발언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아이티 이민자들이 많은 오하이오주 소도시 스프링필드에선 폭탄 테러 위협도 발생했다. 이런 가운데 이 괴담의 출…
![조지아 법원, 트럼프 ‘선거 개입 시도’ 혐의 일부 기각[2024美대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9/13/130043188.1.jpg)
미국 조지아주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선거 개입 사건 일부 혐의를 기각했다.12일(현지시각) 액시오스 등에 따르면 스콧 맥아피 풀턴카운티 고등법원 판사는 이날 2020년 선거 전복 사건에서 가짜 선거인 허위 서류 제출 시도 관련 3건의 혐의를 기각했다. 이 중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 이민자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고 미 정치 매체 더힐이 보도했다.트럼프 후보는 이날 애리조나 국경 지역에서 한 연설에서 최근 남부 국경에서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며 민주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세 번째 토론은 없을 것”이라며 추가 토론에 대한 거부 의사를 밝혔다. 미국 대선 후보 TV 토론 이후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과 트럼프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나온 입장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이 11일(현지 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섕크스빌의 ‘9·11테러’ 23주년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지지자가 건넨 ‘트럼프 2024’ 모자를 쓰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측은 미국의 화합을 위해 이 모자를 썼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선…

10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과의 첫 TV토론에서 ‘판정패’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작지 않은 후폭풍에 직면했다. 민주당 측은 “불법 이민자가 주민들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먹는다” “(민주당 지지 성향 일부 주에선) ‘출산 후 낙태’가…

약 5억 명의 소셜미디어 추종자를 보유한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 지지를 선언한 뒤 ‘스위프트 효과’가 초박빙 대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높다. 그가 “해리스 지지” 의사를 밝힌 10일 그의 인스타그램 글은 12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