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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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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여성과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지지율 격차를 더 벌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로이터통신과 입소스가 지난 21~28일 미국 성인 425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정적들의 투옥을 촉구하며 폭언을 퍼붓고 있다. 28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있는 합성 이미지 등 사진 12…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11월 대선 판세를 좌우할 ‘경합주’를 중점적으로 누비고 있다. 특히 두 후보는 상대방이 우세하다고 꼽히는 경합주를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고 있다.현재 민주당은 북부와 중서…

JD 밴스 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가 과거 자녀 없는 여성을 비하한 사실이 또 공개됐다. 28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밴스 후보는 2021년 10월 보수 성향 ‘기독교 미덕 센터’가 주최한 미국 리더십 포럼에 참석해 랜디 와인가튼 미국교사연맹 회장을 겨냥해 비하 발언을 했다. …
![[단독]해리스 집권시 美 국무장관 거론, 크리스 쿤스 상원의원 “잔혹한 北독재자 변해야 北美정상회담 가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8/29/126736377.4.jpg)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이뤄지려면 북한 지도자의 중대한(significant) 입장 변화가 있어야 한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승리했을 때 유력한 국무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 쿤스 민주당 상원의원(델라웨어·사진)이 27일(현지 시간)…
‘조 바이든 대통령의 눈과 귀.’ 뉴욕타임스(NYT)는 크리스 쿤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델라웨어)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1963년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서 태어나 델라웨어주의 호케신에서 성장했다. 애머스트대(화학, 정치학)를 거쳐 예일대 신학대학원(윤리학)과 로스쿨을 졸업한 …

11월 5일 치러지는 미 대선이 채 7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겸 부통령이 본격적인 TV 및 인터넷 선거 광고를 시작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2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해리스 후보의 대선 캠프는 최근 한 주 동안 총 6개 광고를 쏟아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