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표심 잡기 나선 바이든10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세 번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왼쪽에서 네 번째)이 19일 ‘노예 해방 기념일’을 앞두고 워싱턴 백악관에서 흑인 가수 찰리 윌슨(왼쪽에서 두 번째)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월 대선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2024-06-1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