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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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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 대선이 ‘초고령 매치’로 불리고 있는 가운데, 15일(현지 시간) 미국 전·현직 대통령 최초로 피고인 신분으로 형사법정에 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조는 모습이 포착되자 ‘그 체력으로 대통령은 어떻게 하냐’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미 뉴욕타임스(NYT)…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과 이스라엘의 보복 가능성으로 중동의 긴장이 극한으로 치닫는 가운데 11월 대선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전쟁이라는 기존 ‘2개의 전쟁’이 장기화되고 있는 데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첫 형사재판이 15일 미 뉴욕에서 드디어 막이 올랐다. 미 역사상 처음으로 피고인석에 앉은 전직 대통령이자 공화당 대선 후보는 앞으로 2개월가량 재판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정치적 희생자’를 자처하며 재판을 선거에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