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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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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아이들은 암울한 미래에 직면했다. 운이 좋으면 복지 혜택을 받겠지만 운이 나쁘면 마약 과용으로 죽을 것이다.” 15일(현지 시간) 미국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로 지명된 J D 밴스 상원의원(39)의 자서전 ‘힐빌리의 노래(Hillbilly Elegy·사진)’에 나오는 구절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미국 우선주의’의 강성 지지자인 J D 밴스 상원의원(39)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하자 유럽에선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밴스 부통령 후보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영토 일부를 양보해야 한다”며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반대한 대표적 정…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5일 방송된 NBC방송 인터뷰에서 일각에서 제기된 대선 후보 사퇴 요구를 거듭 거부했다. 그는 이틀 전 대선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에 대한 암살 시도가 일어나자 잠시 그에 대한 공격을 중단했다. 하지만 이날은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공식 지명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된 15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행사장 밖에서 반(反)트럼프 시위대가 ‘트럼프와 공화당을 막자’ 등의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같은 날 전당대회 행사장 안에서는 공화당을 상징하는 붉은색 옷을 입은 사람들…
13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의 유세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에 대한 암살을 시도했던 토머스 매슈 크룩스(21)가 전날부터 어떻게 범행을 준비했는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유세 며칠 전부터 크룩스가 총을 쏜 지점이 보안 취약지역으로 지적됐으며, 암살 시도 약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