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9개국과 희토류 개발 협력”…서방의 ‘무기화’ 비판에 반박리창(李强) 중국 총리가 23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폐막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중국은 핵심 광물의 평화적 이용을 지지한다”며 주요 개발도상국과 희토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호주 등이 중국의 ‘희토류 무기화’를 …2025-11-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