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파나마항구 매각’ 조사에 최종계약 보류… 美中갈등 새 뇌관홍콩 기업 CK허치슨홀딩스가 일부 운영을 맡고 있는 파나마 운하가 미중 갈등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앞서 4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이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도 가까운 월가 금융사 블랙록은 CK허치슨홀딩스가 보유한 파나마 운하의 항구 5곳 중 2곳의 운영권을 포함한 해외 항만…2025-03-3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