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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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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만 되면 지진 공포가 다시 덮쳐요. 밤새 여진을 느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 발생 한 달째인 6일(현지 시간) 튀르키예인 소굴 유체소이 씨는 눈물을 훔치며 이렇게 말했다. 지진 주요 피해 지역인 남부 하타이주 사만다그에 사는 유체소이 씨는 한 달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