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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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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현지시간) 튀르키예를 덮친 지진으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터키) 대통령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집권 여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ALF 리서치가 지난달 21~25일 20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
지난달 6일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발생한 대지진 사망자가 4일 기준 5만1000명을 넘어 21세기 발생한 자연재해 중 5번째로 많은 사망자를 냈다. 재산 피해도 양국 합쳐 최소 393억 달러(약 51조 원)로 추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내무부는 4일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