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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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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정부가 지난 6일 발생한 강진에 따른 건물 붕괴와 관련해 부실공사 의혹이 제기된 건축업자 및 건물주 184명을 체포하는 등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BBC가 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키르 보즈다그 튀르키예 법무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600명…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튀르키예 당국이 건물 붕괴 관련 책임자 184명을 체포하는 등 조사를 확대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베키르 보즈다그 튀르키예 법무장관은 지진 피해가 발생한 10개 …
유엔 세계식량계획(WFP) 사무총장이 2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상황에 대해 “종말이 온 듯한 장면을 목격했다”며 국제사회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데이비드 비즐리 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은 지진 피해 지역인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안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