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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튀르키예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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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만 명을 넘어섰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튀르키예 재난관리국(AFAD)은 사망자수가 4만421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측이 최근 발표한 사망자수는 5914명으로, 두 국가의 사망자수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