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일본에서 선거 유세를 하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총리를 향해 20대 남성이 사제(私製) 폭발물을 투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해 7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가 유세 중 사제 총에 맞아 숨진 지 9개월 만이다.
기사 1
구독
일본 법원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연설 현장에서 폭발물을 투척한 혐의로 체포된 기무라 류지(24)에게 살인 미수 혐의가 추가로 적용됐다. 31일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를 종합하면 일본 와카야마현 경찰은 이날 기무라를 살인 미수 등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했다. 당초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