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東日本 대지진

기사 937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東日本 대지진]3호기 터빈실 평소의 1만배 방사성물질… 연료봉 훼손된듯

    도쿄전력의 전기설비공사 업체 간덴코(關電工)의 직원 2명과 이 회사 하청업체 직원 1명 등 3명은 24일 전력 케이블 설치를 위해 후쿠시마 원전 3호기 터빈실 지하로 들어갔다. 지하에는 15cm 깊이의 오염수가 고여 있었다. 장화가 아닌 단화를 신은 직원들의 신발 속으로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東日本 대지진]대한제국 숨결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 ‘마지막 봉사’

    대한제국 황실의 가슴 아픈 흔적이 남아 있는 일본 도쿄 ‘그랜드 프린스호텔 아카사카(赤坂·사진)’가 모든 객실을 원전사고 피난소로 제공하는 ‘최후의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 25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달 말 폐관할 예정인 이 호텔은 해체작업이 시작되는 6월 말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日에 구호물자 70t 추가 발송

    정부는 27일 비상식량 라면 과자 음료 고무장갑 고무장화 등 동일본 대지진 구호물자 70t을 추가로 발송한다고 외교통상부가 25일 밝혔다. 이번 구호물자는 정부 비축분과 민간기업의 기증을 통해 마련됐으며 민항기에 실어 일본 미야기 현 피해 주민에게 전달된다. 일본에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東日本 대지진]이타테 토양오염 체르노빌 사고때의 6배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40km 떨어진 후쿠시마 현 이타테(飯館) 지역이 삶의 터전이 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일본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조사 결과 이곳 토양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이 다량 검출됐기 때문이다. 이에 앞서 20일 브로콜리에서 kg당 방사성 요오드 1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東日本 대지진]정부, 日방사성물질 오염지역 식품 수입 중단

    정부는 25일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지역의 식품에 대해 잠정적으로 수입을 중단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수입정지 품목은 일본이 출하정지 조치를 취한 후쿠시마와 이바라키,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日원전 1, 3호기에 바닷물 대신 민물 주입 시작

    일진일퇴를 거듭하는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전력.냉각장치 복구 작업에서 주제어실(MCR) 조명 복구에 이어 또 하나의 진전이 이뤄졌다. 도쿄전력은 25일 오후부터 1, 3호기 원자로 내부에 넣던 바닷물을 민물로 바꿨다고 밝혔다. 1호기에는 오후 3시45분께

    • 2011-03-26
    • 좋아요
    • 코멘트
  • OECD개발원조위 의장 “한국 日지원, 굉장한 의미”

    브라이언 앳우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의장은 25일 일본 지진피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과 관련, "과거 한국과 일본간 역사로 볼 때 한국이 일본을 지원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방한 중인 앳우드 의장은 이날 오후 서울 외교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日총리 “전후 최대 위기…아직 안심 일러”

    간 나오토(菅直人) 일본 총리가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현 상황에 대해 "악화를 막는 형태로 대응하고 있고, 아직 안심할 수 없다"는 인식을 보였다. 간 총리는 25일 오후 동일본대지진 2주째를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후쿠시마 제1 원전의 상황은 아직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지진소식 듣는 순간 일본 갈 준비”

    "일본에 큰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한 순간 신속대응팀을 이끌고 일본에 갈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해외 사건.사고 현장에 수차례 정부 신속대응팀으로 파견됐던 이수존(53)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현장으로 달려갔다.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中, 일본산 식품·농산물 일부 수입 중단

    중국이 방사성 물질 오염 우려가 제기된 일본 내 일부 지역의 식품과 농산물 수입을 중단했다. 중국 국가감독검사검역총국(질검총국)은 25일 폭발 사고 이후 방사선이 유출되고 있는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주변 5개 현에서 생산된 유제품과 야채, 과일, 어류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27일 日에 구호물자 70t 추가지원

    외교통상부는 일본 정부가 지진피해에 대한 추가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오는 27일 비상식량, 라면, 과자, 음료, 고무장갑, 고무장화 등 구호물자 70t을 발송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구호물자는 정부 비축분 및 민간기업의 기증을 통해 마련됐으며 민항기에 실려 일본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日식품 수입중단…소비자 안전 도모

    정부가 25일 방사성 물질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일본 동북부 지방의 채소, 식품류 수입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은 갈수록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불안심리를 신속히 차단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기때문이다. 미국를 비롯한 외국에서 속속 일본산 식품류에 대한 수입금지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日 대지진]대만, 日 5개縣 식품 수입금지

    대만 정부는 일본 후쿠시마(福島) 등 5개 현(縣)에서 생산된 식품을 25일부터 수입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행정원 위생서(署) 추원다(邱文達) 서장(署長.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후쿠시마를 비롯 인근 이바라키(茨城), 도치기(檜木), 군마(群馬), 지바(千葉) 등 5개 현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日 대지진]조총련, 동포 사망자 1명 추가 확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재일 동포 사망자가 지금까지 6명으로 파악됐다고 25일 밝혔다. 조총련 허종만 책임부의장과 서충언 국제통일국장은 이날 오후 도쿄 조총련중앙본부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미야기현에서 동포 여성 한 명이 사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
  • [日 대지진]日정부 ‘잔해 속 앨범 보존’ 요청

     일본 정부가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에 따른 피해 지역의 잔해 속에서 피해자의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앨범과 사진은 처분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25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4일 동일본 대지진과 쓰나미로 잔해더미로 변한 피해자의 자

    • 2011-03-2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