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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日本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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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原電 강국 안전나사 조이자]<2> 한국 원전의 5대 취약점

    [原電 강국 안전나사 조이자]<2> 한국 원전의 5대 취약점

    《 동아사이언스팀이 국내 원자력 전문가 20명을 상대로 전화 및 대면 인터뷰를 한 결과 이들은 우리나라 원전 시설 가운데 시급히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지진해일(쓰나미) 대비 시설’ ‘전력 공급 시설’ ‘사용후핵연료 저장소’를 꼽았다. 전문가의 55%가 “쓰나미 대비 시설이 취약하다”…

    • 201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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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지진 조선적 재일동포 사망자 2명 확인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조선적(朝鮮籍) 재일동포 사망자 2명이 추가로 발견됐다. 외교통상부는 일본 미야기현 오시카군 오나가와초에 거주하던 조선적 재일동포 이모(37)씨와 이모(38.여)씨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태로 조선적 재일동포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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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S “서울서 방사성물질 요오드 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여파로 강원도에서 방사성 제논(Xe-133)이 검출된 데 이어 서울에서도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서 채취한 공기에서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I-131)와 세슘(Cs-137)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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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리표 없는’ 방사성 물질 일본産 논란

    일본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인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꼬리표 없는' 방사성 물질을 놓고 일본산(産)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최근 일본에서 강원도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 극미량의 방사성 제논(Xe)이 검출됐다고 밝힌데 대해 기상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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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원전 터빈실 밖 터널에도 高방사선 물

     방사성 물질을 대량 방출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2호기의 터빈실 밖에도 방사선량 수치가 높은 물이 흘러넘친 것으로 확인됐다. 도쿄전력은 28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2호기 터빈실 지하와 바닷가를 잇는 터널에 물이 차 있고, 물 표면에서 시간당 1천m㏜(밀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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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자와 “원전 최악의 상황땐 일본 침몰”

     일본 정계의 실력자인 오자와 이치로(小澤一郞) 민주당 전 간사장이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사고가 최악의 사태로 치달을 경우 일본이 침몰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28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오자와 전 간사장은 지진 발생후 처음으로 지역구이자 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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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KINS “세슘·요오드 이상 검출 없다”

    강원도 대기중에서 제논이 극미량 검출되면서 다른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나 요오드 등의 확산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최근까지 대기중 방사성 세슘이나 요오드 농도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28일 밝혔다. KINS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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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원전 운영사 “압력용기 손상 개연성” 첫 언급

     방사성 물질을 대량 방출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원자로 압력용기에 구멍이 뚫렸을 수 있다고 밝혔지만, 감독 관청인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은 다른 의견을 밝히는 등 논란이 빚어졌다. 도쿄전력은 28일 새벽 기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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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원전 물웅덩이 제거 “쉽지 않네”

     방사성 물질을 대량 방출한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냉각장치 복구작업이 '물웅덩이'라는 뜻하지 않은 벽에 막혀 장기화할 전망이다. 금방 퍼내면 될 듯했던 물웅덩이가 매우 높은 수치의 방사선을 발산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좀처럼 치울 방법을 찾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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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관방장관 “원전사고 늑장대응 총리 탓 아니다”

     일본의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이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의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시찰로 인해 도쿄전력의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 대응이 늦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에다노 장관은 28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12일 오전 1시30분 도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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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 조르는 애견 덕분에…” 할머니, 쓰나미 ‘구사일생’

    '동일본 대지진'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던 이와테 현 미야코 시에 사는 한 할머니가 애견 덕에 목숨을 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26일자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주인의 목숨을 구한 주인공은 해변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 사는 아카누마 다미(83) 할머니의 시추 암컷인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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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높은 방사능 수치는 부분 노심용해 때문”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2호기 터빈실에 고인 물웅덩이에서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부분적인 노심 용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28일 밝혔다. 에다노 유키오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노심용해는 단지 일시적인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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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대지진]지진 발생 후 13개 화산 활성화

    일본 도호쿠(東北) 대지진 발생 이후 주변에서 지진 활동이 활발해진 화산이 전국적으로 최소 13개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화산 전문가는 "지각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1∼2개월 동안 주의 깊게 관측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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