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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이슬람 무장단체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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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공습, 락까-모술에 집중”… 서방 7개국 국방장관 회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참가하고 있는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호주 등 7개국 국방장관은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회의를 갖고 “IS의 중심지인 시리아의 락까와 이라크의 모술 두 지역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애슈턴 카터…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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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슬림 턱수염 밀어라”… 타지키스탄의 공포정치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 경찰이 수니파 과격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세력 확대를 막겠다며 무슬림 남성 1만3000여 명의 턱수염을 밀고 전통 이슬람 복장을 파는 상점 130여 개를 폐쇄했다고 알자지라가 20일 보도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타지키스탄 남서부의 하틀론 지역 경찰은 남…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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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패권’ 경쟁… 피로 물든 지구촌

    ‘테러패권’ 경쟁… 피로 물든 지구촌

    15일(현지 시간) 아프리카 서부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알카에다 추종 세력이 4성급 호텔을 겨냥한 무차별 테러를 저질러 테러범을 포함해 최소 32명이 사망하고 56명이 부상했다. 호텔에 투숙하던 인질 176명은 당국의 진압 후 무사히 구출됐다. 국제테러단체들인 ‘이슬람국가(I…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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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서도 IS 테러… 6차례 폭발, 7명 사망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도심 한복판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포함해 최소 6차례 폭발과 총격전이 발생해 테러범을 포함해 7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다쳤다.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공식 매체를 통해 “우리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대낮에 사람이 많은 도심 번화…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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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처럼 도심서 ‘소프트타깃’ 테러… 서구상징 스타벅스 노려

    14일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는 여러 면에서 지난해 11월 파리에서 일어난 이슬람국가(IS)의 테러와 유사하다. 도심 번화가에서 일반인과 관광객 등을 겨냥한 전형적인 ‘소프트 타깃(민간인 등 방어 능력이 없는 공격 대상)’ 테러다. 무장 괴한들은 대담하게도 대…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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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수염 깎고, 휴대전화 암호화 SW 깔아라”

    ‘수염은 깎고 빨간 옷은 입지 마라. 휴대전화를 암호화하는 프로그램을 깔아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과 연계돼 있지는 않지만 언제든 테러를 저지를 수 있는 자생적 테러리스트 ‘외로운 늑대’를 위한 보안지침서를 영문판으로 만들어 온라인에 배포했다. …

    •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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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관광지 자폭테러… 한국인도 부상

    터키 관광지 자폭테러… 한국인도 부상

    터키 이스탄불의 대표적 관광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졌다. 터키 당국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에 나섰다. 12일 터키 정부에 따르면 이번 폭발은 오전 10시 20분경(현지 시간) 술탄아흐메트 광장 ‘독일 …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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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라크內 ‘IS 현금 창고’ 공습… “돈줄 차단 주력”

    미군이 11일 이라크 북부 모술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현금 보관소를 폭격해 최소 수백만 달러어치의 현금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모술은 이라크 내 IS 거점이다. 10일 IS 서열 3위이자 이라크 IS 총사령관인 아시 알리 무함마드 나세르 알 오베이디를 공습…

    •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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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서열 3위’ 고위사령관, 이라크軍 공습으로 사망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IS)’의 서열 3위이자 이라크 IS 총사령관인 아시 알리 무함마드 나세르 알 오베이디가 10일 이라크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이라크 서부와 시리아 동부의 IS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오베이디는 이라크 북부 바르와나 지역…

    •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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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자식 천륜마저 짓밟은 IS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대원이 함께 달아나자고 한 자신의 어머니를 공개 처형했다고 시리아 인권단체가 밝혔다. BBC와 CNN은 복수의 시리아 인권단체를 인용해 알리 사크르(21)란 IS 대원이 최근 IS의 수도 격인 시리아 락까의 우체국 건물 앞에서 수백 명…

    • 201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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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시리아 락까의 실태 알려온 女기자 처형”

    “IS, 시리아 락까의 실태 알려온 女기자 처형”

    ‘이슬람국가(IS)’가 수도로 삼고 있는 시리아 락까의 실태를 알려온 ‘여성 시민기자’가 IS에 의해 처형당했다. 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와 가디언 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을 통해 락까 주민들의 생활을 전해온 루키아 하산(30)이 지난해 9월 사망했다고 밝혔다…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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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폭탄조끼’ 파리경찰서 테러 용의자 신원 밝혀져

    프랑스 풍자주간지 ‘샤를리에브도’ 테러 1주년인 7일 가짜 폭탄 조끼를 두른 채 파리 북부18의 구트 도르 경찰서에서 칼로 경찰관을 위협하다 사살당한 테러 용의자의 신원이 20세 모로코인으로 밝혀졌다. AFP통신에 따르면 파리 경찰은 지문 조사 결과 2013년 남부 바르 지역에…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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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물급’ IS 대변인, 이라크 정부군 공습으로 크게 부상당해”

    ‘이슬람국가(IS)’의 대변인인 아부 무함마드 알 아드나니(39)가 최근 이라크 정부군의 공습으로 크게 다쳤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N 등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라크 합동작전사령부는 성명에서 며칠 전 이라크 서부 하디타 시 외곽에 있는 바르와나 마을의 IS 은…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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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를리 에브도 편집장 “언젠가 무함마드 다시 그릴 것”

    프랑스 주간 만화잡지 샤를리에브도 편집장인 로랑 수리소가 테러 발생 1주기인 7일(현지 시간) “우리는 언젠가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다시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리스’(RISS)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만화가로 현재 샤를리에브도 편집장인 수리소는 이날 미국 CNN방송과의 인…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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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IS격퇴 작전 특수작전통에 맡긴다

    오바마, IS격퇴 작전 특수작전통에 맡긴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와의 전쟁을 지휘할 미군 사령관이 특수작전통으로 바뀐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IS 격퇴전을 주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센트콤) 사령관을 현재 로이드 오스틴 대장(63)에서 조 보텔 특수전사령부(SOCOM·소콤) 사령관(58…

    •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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