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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등 신통기획 후보지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서울시, 용산구 신창동 등 신통기획 후보지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서울시가 용산구 신창동 등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 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난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기존 신통기획·공공재개발 선정지 23곳은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했다.20일 서울시는 △용산구 신창동 29-1 △구로구 구로동 466 △개봉동 153-19…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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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구멍 뚫고 당첨돼봐야…” 치솟는 분양가에 청약통장 단기 가입자수 줄어

    “쥐구멍 뚫고 당첨돼봐야…” 치솟는 분양가에 청약통장 단기 가입자수 줄어

    청약 통장 단기 가입자 수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6·27 대출규제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며 가입자 수가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지 5년 미만인 가입자는…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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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양천구 신정동 재개발 시공사 선정… 971가구·4500억 규모

    삼성물산, 양천구 신정동 재개발 시공사 선정… 971가구·4500억 규모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총 971가구, 공사비는 약 4507억 원 규모다.삼성물산 측은 이번 수주가 향후 본격화되는 목동·신정동 일대 정비사업을 참여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양천구 목동…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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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전용 59㎡ 매매가 40억대 진입…대출규제 후 외곽 거래 활발

    서울 전용 59㎡ 매매가 40억대 진입…대출규제 후 외곽 거래 활발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이 잠정 해제됐던 지난 2~3월 서울 서초구에서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 매물이 지난 2월24일 4…

    •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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