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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용산구 신창동 등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후보지 8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난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기존 신통기획·공공재개발 선정지 23곳은 지정 기간을 1년 연장했다.20일 서울시는 △용산구 신창동 29-1 △구로구 구로동 466 △개봉동 153-19…

청약 통장 단기 가입자 수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가 치솟는 가운데 6·27 대출규제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며 가입자 수가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지 5년 미만인 가입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총 971가구, 공사비는 약 4507억 원 규모다.삼성물산 측은 이번 수주가 향후 본격화되는 목동·신정동 일대 정비사업을 참여하는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양천구 목동…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이 잠정 해제됐던 지난 2~3월 서울 서초구에서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40억원대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59.96㎡ 매물이 지난 2월24일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