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노란봉투법 쓰나미 시작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두 차례 폐기됐던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기사 3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본사 사업매각 저지” 자회사서 파업…현대모비스 ‘노봉법 몸살’

    현대모비스의 램프 사업 매각에 자회사 노조들이 반발하고 나서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현대모비스 자회사인 현대IHL 노동조합 조합원 700여 명은 13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현대모비스 사옥 앞에서 램프사업부 매각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1월 램프사…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이틀간 협상에도… 삼성전자 성과급 평행선

    이틀간 협상에도… 삼성전자 성과급 평행선

    삼성전자 노사가 이틀 동안 성과급 재원 및 배분 방식을 논의하며 평행선을 이어갔다. 노조의 ‘영업이익 15% 성과급 제도화’ 주장에 사 측이 난색을 표하며 합의점 도출에 난항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노사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에서 2차 사…

    • 2026-05-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제도화’ 팽팽… 결렬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할수도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제도화’ 팽팽… 결렬땐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할수도

    삼성전자 노사는 이틀째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 자정을 넘기면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정부가 직접 나서 중재를 했지만 성과급 지급 방식을 ‘제도화’하는 것에 대한 입장이 서로 평행선을 달리며 양측 간극을 쉽게 좁히지 못한 탓이다. 노조가 예고한 21일 총파업이 8일 앞으로 다가오…

    • 2026-05-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