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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둔 기업과 경제 단체들은 지금이라도 불명확한 법 규정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법 시행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려면 ‘자의적 해석’을 통한 처벌 가능성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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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 아워홈 용인공장에서 50대 하청업체 근로자 1명이 끼임 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 지난해 4월 같은 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기계에 끼여 숨진 지 1년 2개월 만에 비슷한 사고가 재발했다. 8일 아워홈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0분경 경기 용인시 …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8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노동청 전담수사팀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