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조선소서 700㎏ 철제구조물 깔린 3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전남 신안군 한 조선소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가 떨어진 철제구조물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전남 목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5분쯤 신안군 지도읍 한 조선소에서 베트남 국적 A씨(34)가 선박 용접 작업 중 길이 12m, 무게 700㎏의 철제 구조물에…2023-02-28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