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회사 최대 30조 손실 가능” 으름장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노조는 총파업이 현실화되면 최대 30조 원의 손실을 볼 수 있다며 회사 측을 압박했다. 삼성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에 따라 최소 20조 원에서 최…8시간 전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