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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A급인 동화기업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을 다 채우지 못하고 미매각됐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화기업은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290억 원, 3년물 200억 원 모집에 130억 원을 받아 총 500억 원 모집에 42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아 80억 원이…
LX인터내셔널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2000억 원이 넘는 뭉칫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LX인터내셔널은 2년물 200억 원 모집에 1800억 원, 3년물 400억 원 모집에 9000억 원, 5년물 400억 원 모집에 1600억 원 등 총 1…
A급인 현대엘리베이터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2배 이상의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는 2년물 800억 원 모집에 1020억 원, 3년물 400억 원 모집에 1840억 원을 받아 총 1200억 원 모집에 2860억 원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년물 400억 원 모집에 1350억 원, 3년물 800억 원 모집에 3350억 원, 5년물 300억 원 모집에 800억 원을 받아 총…
LS일렉트릭에 이어 A급인 HD현대일렉트릭이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2년물 500억 원, 3년물 200억 원으로 총 7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26일 수요예측을 통해 다음달 8일 발행할 계획이다. 대표주관사는…
최근 신세계건설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미매각을 기록하는 등 건설업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A급인 KCC건설인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CC건설은 키움증권을 대표주관사로 내세워 2년물로 9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증액발행은 고려하고 있지…
SK네트웍스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 원에 가까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네트웍스는 2년물 300억 원 모집에 1300억 원, 3년물 700억 원 모집에 5300억 원, 5년물 500억 원 모집에 3300억 원을 받아 1500억 원 모집…
신용등급 A급 쌍용C&E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430억 원이 미매각되면서 흥행에 실패했다.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쌍용C&E는 1.5년물 400억 원 모집에 170억 원, 2년물 600억 원 모집에 400억 원을 받아 총 1000억 원 모집에 570억 원의 매수…
신용등급 A급의 E1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4배 이상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E1은 2년물 400억 원 모집에 1530억 원, 3년물 600억 원 모집에 3160억 원을 받아 총 1000억 원 모집에 4690억 원의 매수주문을 받…
LS일렉트릭이 1년여만에 회사채 시장을 다시 찾았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5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검토 중이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LS일렉트릭은 2년물 200억 원, 3년물 700억 원으로 총 1000억 원의 회사채 발…
신용등급 A급의 한화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7배 이상 자금을 받아내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2년물 400억 원 모집에 3150억 원, 3년물 600억 원 모집에 3900억 원을 받아 총 1000억 원 모집에 7050억 원의 매수주문을 …
SK이노베이션이 전일 SK텔레콤의 흥행을 이어가며 최대 60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AA0의 신용등급을 지닌 SK이노베이션은 회사채 만기와 인수단 등을 협의 중이며, 수요…
A급인 HD현대중공업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액의 6배 이상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1.5년물로 500억 원 모집에 2980억 원, 2년물로 300억 원 모집에 1630억 원, 3년물로 200억 원 모집에 1570억 원 등 총 100…
회사채 시장의 큰 손인 SK텔레콤이 수요예측서 1조2000억 원 가까이 자금을 받아내며 흥행기록을 이어나갔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3년물 700억 원 모집에 3000억 원, 5년물 1000억 원 모집에 6000억 원, 7년물 300억 원 모집에 2800억 …
포스코퓨처엠이 녹색채권 발행 후 두 달 만에 다시 회사채 시장을 찾았다. BBB급 한솔테크닉스도 회사채를 발행한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AA마이너스(―)의 신용등급을 지닌 포스코퓨처엠은 3년물과 5년물로 1500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19일 수요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