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사 1
구독

파산보호를 신청한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미국으로 송환된 후 2억5000만달러(약 3223억원)에 달하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바하마에서 인도된 뱅크먼-프리드가 뉴욕 남부연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