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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기준 세계 3위였던 가상화폐 거래소인 FTX가 11일(현지 시간) 파산을 신청해 가상화폐 업계 전반의 유동성 위기를 부르는 ‘코인판 리먼브러더스 파산 사태’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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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보호를 신청한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가 미국 송환에 동의했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뱅크먼프리드의 제로너 로버츠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바하마 법원에서 열린 범죄인 인도 관련 심리 후 뱅크먼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