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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등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혐의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영업 일부 정지 6개월 등 중징계와 함께 과태료 368억 원을 부과했다. 또 임원(대표이사)과 책임자에 대해서는 법 위반 수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대표이사 문책 경고, 보고 책임자 정직…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으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대해 영업정지 6개월과 과태료 총 368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임원(대표이사) 및 보고책임자에 대해서는 책임소재, 위반 규모 및 구체적인 법 위반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