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물가 비상등

최근 과일값이 3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상 기후-농가 고령화로 재배가 줄어든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일시적 원인이 아닌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에 물가 고공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애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기사 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석유 ‘가격 상한제’ 16개국 도입… 40개국은 ‘유류세 인하’

    석유 ‘가격 상한제’ 16개국 도입… 40개국은 ‘유류세 인하’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가 치솟자 전 세계 16개국이 한국의 석유 최고가격제와 유사한 방식의 가격 상한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전력공사 경영연구원의 ‘중동 분쟁의 영향 및 해외 정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7개국이 에…

    • 2026-05-1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