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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비상등

최근 과일값이 3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상 기후-농가 고령화로 재배가 줄어든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일시적 원인이 아닌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에 물가 고공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애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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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빼고 다 고소득?”…설 밥상 단골메뉴 ‘평균연봉 4500’ 숨겨진 진실

    설 연휴 친지들 사이에서 오가는 연봉 이야기는 직장인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긴다. “요즘은 신입도 5000만 원은 받아야 한다”거나 “누구는 보너스만 수천만 원”이라는 등의 대기업 잣대에 맞춘 무심한 말들이 일종의 사회적 하한선처럼 굳어져 현실과 괴리를 낳고 있다. 연일 보도되는 ‘…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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