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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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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란을 향한 미국의 ‘정밀 타격’에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가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와 앤스로픽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에서도 클로드를 활용한 것인 만큼 미 국방부의 클로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정보기술(…

“내년 중 2세대 위성을 궤도에 올려 일반 스마트폰에서도 초고속 통신 속도를 누리게 할 것이다.” 마이클 니콜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수석부사장이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MWC26)’ 기조연설에서 한 말이다. 그는 그윈 숏웰 스페이스X 사장과 함…

KT가 차세대 이동통신인 6세대 이동통신(6G)의 청사진을 내놨다. KT는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MWC26)’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시대의 6G 비전을 발표했다. KT가 제시한 6G 비전은 ‘AX(AI 전환) 혁신을 견인하는 초연결·초고…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CEO·사진)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MWC26)’ 기조연설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콜 에이전트 ‘익시오(ixi-O)’로 글로벌 통신 시장의 새 표준을 주도하겠다고 선언했다. 2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

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신작의 기본 메모리 용량을 두 배로 늘리면서 가격을 동결했다. 역대급 ‘메모리 공급난’에도 높은 마진과 구매력을 앞세워 경쟁사 숨통 조이기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2일(현지 시간) 애플은 인공지능(AI) 연산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보급형 스마트폰 ‘아이폰 17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