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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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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수 있다는 전망이 연초부터 나오고 있다.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핵심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AI 칩별 맞춤형 HBM 시장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