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기사 1
구독


첨단기술 분야의 자립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이는 중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 기업에 “신규 생산 라인의 50% 이상을 중국산 장비로 채우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지난해 12월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인용한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몇 달 동안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