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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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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인공지능(AI) 등 핵심 과학 부문 육성 및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 및 연구기관 등 연구 현장에서는 이를 계기로 우리의 지식재산권(IP) 역량을 키우고 그 주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천문학적인 기술 연구개발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