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기사 2
구독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5세대(HBM3E)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2025’ 기자간담회에서 황 CEO는 “삼성과 우리는 이미 매우 많은…
LG CNS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역량을 키우기 위해 미국 AI 기업 ‘W&B(Weights & Bias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AI 기술을 서로 공유하고 에이전틱 AI 서비스 운영과 성능 최적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