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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는 30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씨에 대한 비하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자 “표현이 거칠었던 건 제 잘못”이라며 사과했다.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 북스’에 출연해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표현이 거칠었던 건 제 잘못”이라며 “더 점잖고 정…

21대 대선에서 유권자 3명 중 1명꼴인 34.74%가 투표를 마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20대 대선 최종 사전투표율(36.93%)보다 2.19%포인트 낮은 수치였지만 지난해 총선 사전투표율(31.28%)보다는 3.46%포인트 높았다. 높았던 투표 열기에도 ‘평일 투표’의 영향으로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6·3 대선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국민의힘 지도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의심이 든다”며 “반드시 진상을 조사해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집권 시 내란 종식을 최우선 과제로 내건 가운데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내란 특검 수사대상에 국민의…

더불어민주당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자신에 대한 국회의원 징계안 추진 움직임을 두고 “이재명 유신 독재의 출발을 알리는 서곡”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반박에 나섰다.민주당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30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준석 후보는 허위 사실이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못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재명을 막아야 한다.”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6·3 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호소문에서 “대통령이 믿음직해야 경제를 살릴 수 있다. 더러운 입, 지저분한 손, 국민을 속이는 머리로는 우리 …

‘무박 유세’를 이어가는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30일 “저는 앞으로 30, 40년 후에도 제가 오늘 한 선택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이라며 ‘40대 기수론’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과 중앙대가 있는 동작구 흑석동 일대,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이 밀집한…
![[단독]민주당 교육위, 이재명에 ‘특목고·자사고 폐지’ 공약 제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30/131720683.1.jpg)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교육 정책을 설계하는 미래교육자치위원회가 30일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를 다시 일괄 폐지하자고 제안했다. 문재인 정부가 이들 학교를 2025년 일괄 폐지하기 위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을 개정했지만 윤석열 정부가 개정해 부활시켰던 것을 또 …

21대 대통령을 뽑는 6·3 대선 사전투표 전국 투표율이 34.74%로 나타났다. 이는 20대 대선(2022년)의 사전투표 투표율 36.93%보다는 2.19%포인트 낮지만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30일 아들 이동호씨가 과거 성희롱 게시물 작성으로 법적 처벌을 받은 것과 관련해 “(자식을) 잘못 키운 제 잘못”이라고 사과하면서도 TV토론회에서 해당 게시물을 직접 언급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 …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30일 더불어민주당 등이 자신에 대한 의원직 제명을 추진하는 데 대해 “(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유신독재의 출발을 알리는 서곡과도 같다”고 반발했다. 민주당 등은 이준석 후보가 대선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여성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원색적인 표현을 사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30일 장남의 ‘젓가락 댓글’ 의혹을 비판하고 나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겨냥해 “댓글 표현을 과장·왜곡해 마치 성적 표현인 것처럼 조작해 국민을 수치스럽게 만들고, 여성 혐오감을 국민 토론의 장에서 함부로 한 행위에 대해 엄정한 책임을 져야 할 것…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30일 더불어민주당 등이 자신에 대한 징계안을 발의한 데 대해 “이재명 유신독재 출발을 알리는 서곡”이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에서 “민주당과 그 2중대, 3중대, 4중대 격에 해당하는 정당들이 저를 국회의원직에서 제명시키겠다고 한다”며…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오는 31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위한 선거 막판 보수 결집에 나선다. 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일 대통령님을 모시고 서문시장에 간다”며 “제가 동성로에서 한 약속을 대통령께서 받…

6·3 대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30일 전국 곳곳에서 투표 관련 112 신고 등 사건·사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경기도 용인에선 회송용 봉투 안에 기표된 투표용지가 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고, 서울에서는 사전투표를 감시하겠다며 선거관리위원회 건물에 무단 침입한 중년 남…

6·3 대선 사전투표 마지막날까지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보수 단일화 문제를 두고 진실 공방을 벌였다. ‘준찍명’(이준석 찍으면 이재명 된다) 구호까지 꺼내든 국민의힘은 30일 “전날(29일) 밤 양측이 회동하려다 취소됐다”고 주장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허위사실”이라고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