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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에 출동해 있던 육군특수전사령부 병력들에게 ‘도끼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 국회의원을 끄집어 내라’고 지시했다는 특전사 간부의 법정 증언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26일 내란 우두머리(수괴) 및 직권남용권리…

제21대 대통령선거가 열리는 6월 3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옥상에 설치된 동아일보 ‘커브드 전광판’(곡선형 전광판)에서는 투표가 끝난 오후 8시부터 공상과학(SF)영화 같은 순간이 현실처럼 펼쳐진다. 채널A가 야심차게 준비한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나의 선택 2025’는 …

《21대 대선서 ‘환경 공약’ 미흡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의 환경, 기후 관련 공약이 양과 질 모두 과거 선거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23일 2차 대선 후보 TV토론회가 열린 이후에도 후보들이 밝힌 대선 공약은 구체적인 내용을 담지 못하거나…

‘함정의 두뇌’인 함정전투체계(CMS)의 국내 최고 개발 기업 한화시스템이 바다 위 전투용 무인 전력 시장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한화시스템은 독보적인 함정 관련 기술력의 적용 대상을 넓혀 대한민국 해양 안보에 기여하고 미래 첨단 해전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무인수상정·무인잠수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2년 한화디펜스에 이어 2023년 4월 한화방산을 합병했다. 이는 항공·우주·방산을 아우르는 ‘글로벌 초일류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이기도 하다. 그동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수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또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공군의 주력 항공기…

LIG넥스원은 ‘무인화 솔루션’을 필두로 국내 방산업체 가운데 가장 빠르게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기존에 강점을 보여온 대공방어체계에 더해 해양과 지상을 아우르는 무인체계 역량 강화에 집중해 글로벌 방산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무인체계는 미래전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전투 …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는 함정, 잠수함, 탐사선, 특수선 등 첨단 해양 방위산업 무기체계와 해양 구조 장비 등이 전시되며 최신 기술들이 소개된다. 국내외 해양 방산업체들은 다국적의 해군, 해병대, 국방부 대표단 대상으로 치열한 수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화오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과 함께 ‘2025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을 준비한다. 한화 방산 3사는 처음으로 통합 부스 ‘한화관’을 운영한다. MADEX 2025에서는 무인함정 2종, 수상함 3종, 잠수함 3종 등 총 8종의 한화오션 함정이 소개된다. 무인…

HD현대중공업은 현존하는 국내 최신예 이지스함(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의 기본설계를 주관한 국내 유일의 조선사다. 1976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함이었던 울산함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울산급 호위함 Batch-Ⅰ·Ⅱ·Ⅲ를 모두 건조했다.HD현대중공업은 스텔스 기법이 적용된 4400t…

대한민국 해양 방위산업의 최신 기술과 세계 각국의 미래형 무기체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가 내일(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MADEX는 1999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대한민국 해군, 해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