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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박천휴·조수미·허가영 등 문화예술인 내일 대통령실 초청

    李대통령, 박천휴·조수미·허가영 등 문화예술인 내일 대통령실 초청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가 박천휴 씨를 포함한 문화예술인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했다. 대통령실은 29일 “이 대통령이 우리 문화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국 소프트파워 위상과 국민 자긍심을 높인 주역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 …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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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주담대 6억 한도 규제에…“서민 퇴출령, 신혼부부 청년 ‘멘붕’”

    野, 주담대 6억 한도 규제에…“서민 퇴출령, 신혼부부 청년 ‘멘붕’”

    국민의힘은 수도권에서 6억 원 이상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대책에 대해 “사실상 서민 퇴출령”이라며 공세에 나섰다.주진우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하룻밤 새 날벼락 대출 규제로 피해자 속출 중, 현금 부자만 집 사라는 얘기”라며 전면 재검토를 요청했다.주 의…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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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경원 의원, ‘총리 인준안 철회’ 등 요구하며 사흘째 국회 농성중

    나경원 의원, ‘총리 인준안 철회’ 등 요구하며 사흘째 국회 농성중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9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과 관련해 “범죄 혐의가 명백한 후보자를 총리로 내세운 것은 국회에 대한 모욕”이라며 인준 철회를 촉구하며 사흘째 규탄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견제의 …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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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이번 임시국회서 김민석 인준·추경안 지체 없이 처리”

    與 “이번 임시국회서 김민석 인준·추경안 지체 없이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29일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반환 등을 요구하며 국회 본청에서 농성에 나선 것과 관련해 “이번 임시국회 내에 김민석 총리 인준과 추경안을 한 치의 지체 없이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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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법꾸라지 尹…아직도 대통령인줄, 구속영장 청구 고려해야”

    與 “법꾸라지 尹…아직도 대통령인줄, 구속영장 청구 고려해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대면 조사를 실시한 내란 특별검사팀을 향해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며 구속 수사를 촉구했다.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전 원내대표는 28일 밤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끝까지 국민을 괴롭힐 작정인가 보다”라며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특…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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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김민석 인준되면 다음 장관후보자들 도덕성 검증 무용지물”

    송언석 “김민석 인준되면 다음 장관후보자들 도덕성 검증 무용지물”

    국민의힘이 오는 30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민청문회’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틀 간의 국회 청문회는 끝났지만, 국민의 심판은 이제 시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이틀 간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국민들에게 분노와 …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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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수의 독재 아닌 다수의 ‘날 것’[송평인의 시사서평]

    소수의 독재 아닌 다수의 ‘날 것’[송평인의 시사서평]

    미국 정치학자 스티븐 레비츠키와 대니얼 지블랫은 2018년 ‘민주주의는 어떻게 무너지는가(How Democracies Die)’라는 책을 냈다. 이 책은 국내 언론에서 자주 인용되는 책 중 하나다. 특히 민주주의는 종이에 써진 규범의 준수만으로는 유지될 수 없고 정당 간의 ‘상호 관용…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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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서 실종된 대좌 아버지를 찾습니다”…전 대외연락부 요원 차영철이 탈북한 이유[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중국서 실종된 대좌 아버지를 찾습니다”…전 대외연락부 요원 차영철이 탈북한 이유[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김정일의 지시를 받고 중국에서 활동하던 부모가 갑자기 증발했다. 중앙당 대외연락부 소속이던 차영철은 부모를 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탈북을 선택했다. 20년째 찾고 찾았지만 부모 소식은 알 길이 없다.“인터뷰하면 아버지 어머니가 (기사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중국 국가안전국이 부모님을…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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