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장동혁 ‘5억9000만분의 1’ 주장에 “계산 아닌 주술”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여야 후보의 득표수가 완전히 일치할 확률이 5억9000만 분의 1이라고 주장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확률을 무기로 빼 들었으면 그 산식부터 공개해야 한다”며 “장 대표가 언급한 수치가 만약 유튜브에서 가져온 수치라면 한 정당의 수준이 유튜브 알고리즘과 …2026-06-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