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8
구독



![[정치 한 컷]면전에서 울린 ‘사퇴 요구’…고개 젖힌 장동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8/134137626.1.jpg)
18일 오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본청 회의실. 장동혁 대표가 평소와 다름없이 ‘투표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당의 결집을 호소했지만,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마이크를 잡자, 회의장 공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습니다. “우리 지도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태가 마무리되는 때에 적…

당 안팎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권고로 입원했다. 자세한 병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피로 누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열린 당 의원총회와 국회 본회의 모두 불참했…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 개혁과 특별검사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중앙선관위 발표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 전국 12개 시도, 49개 시·군·구, 140개 투표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과로로 인해 병원을 찾았다가 의료진의 권고 하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측은 이날 장 대표가 단식과 지방선거 지역 유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태 현장 대응 등으로 피로가 누적돼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의료진 권고로 입원했다고 설명했다.장 대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소청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지역에서 대구, 경남이 빠진 데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해 관리 감독 부분이라든지 참정권 침해가 심각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 있었던 것 같다”며 “법적 한계…

국민의힘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과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두고 또다시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이 “가을 전 지도부 임기를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당권파인 조광한 최고위원은 “외계어를 한다”며 맞받았다.우 최고위원은 18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의 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위 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밥 친구’라서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손도 못대고 있다”고 했다. 위 대행은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연수원 내 같…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패배에 따른 장동혁 대표의 거취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선거 소청을 논의하기 위해 17일 연 긴급의원총회에서 장 대표 퇴진론이 쏟아졌다. 장 대표 사퇴를 공개 요구해왔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친한(친한동훈)계는 물론이고 일부 옛 친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