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7
구독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자신이 내놓은 당 개혁안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의원들을 향해 “대선에서 이긴 정당처럼 행동하는 태도가 정말 통탄스럽다. 정신 차려야 한다”고 비판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원외 당협위원장들과 간담회…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우상호 신임 대통령실 정무수석을 만나 헌법재판관 후보자 논란 등을 거론하면서 “법 위에 선 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밝혔다.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우 수석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국민의힘은 무조건 반대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0일 “국민의힘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혁신을 예측 못할 속도로 이뤄내지 못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원회당협위원장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민심 앞에 우리는 뼈를 깎는 각오로 변화하고…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본인이 선거과정에서 말한 것처럼 죄가 없다면 당당하게 재판 진행을 선언하라”고 했다.권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최소한의 권위를 지키는 길이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길”이라고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거취를 놓고 “김 위원장도 선거 패배에 책임이 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김 위원장이 (대선 후보 교체의) 당사자이기 때문에 책임을 회피할 수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변호한 이승엽 변호사(사진)를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로 검토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9일 “명백한 이해충돌”이자 “국가 권력의 사유화”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대통령 개인 범죄 행위 재판을, 그 담당 변호사였던 헌법재판관…

국민의힘이 9일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거취 문제와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김문수 대선 후보 교체 과정에 대한 당무감사 등 김 위원장이 제안한 혁신안을 두고 중진 의원 간담회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간 가까이 진행된 의총에선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