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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하나만 골라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1번 바퀴벌레로 태어나기, 2번 자동차 바퀴로 태어나기. 하나 둘 셋 들어주세요.”(1차 경선 토론회 청년MC)“둘 다 싫어요. 다시 그런 걸로 태어나기는 싫다. 다시 태어날 일도 없고. 그러니까 둘 다 싫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저도 …

19, 20일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1차 조별 토론회에서 ‘반탄파’(탄핵 반대파)와 ‘찬탄파’(탄핵 찬성파) 후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책임을 두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21, 22일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1차 컷오프 통과자 4명을 발표한다.20일 서울 강서구 ASSA…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윤 어게인(Yoon Again)’ 신당 창당을 추진했던 김계리·배의철 변호사와 사저에서 식사한 사실이 공개되자 국민의힘 내부에선 당 대선 경선에 악재가 쌓이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탄핵 반대집회에 앞장섰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마저 “국민의힘 후보 8명을 절대…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측이 65세 이상 고령층의 무임승차 교통수단을 지하철에서 버스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단, 출퇴근 시간을 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무임승차할 수 있도록 제한하겠다고 했다.김 전 장관 캠프 정책총괄본부장인 국민의힘 박수영…

국민의힘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들의 더 많은 사회 참여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통해 “그동안 국민의힘은 장애인 사회참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우리 앞에 놓인 장벽은 높기만 하다”며 이…